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인화했더니 얼굴이 잘려서 나왔다는 경험, 한 번쯤 있으신가요?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은 카메라 비율과 인화지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
스마트폰 카메라 기본 비율
- 갤럭시 기본 모드: 4:3
- 아이폰 기본 모드: 4:3
- 와이드 모드: 16:9
- 시네마틱/영상 모드: 16:9 또는 그 이상
인화지 비율
- 6×4인치(4R): 3:2
- 7×5인치(5R): 7:5
비율 차이가 만드는 문제
4:3으로 찍은 사진을 3:2 규격에 인화할 경우, 양쪽을 꽉 채우려면 위아래를 약 11% 잘라야 합니다. 인화기는 자동으로 중앙을 기준으로 자르기 때문에 사진 상단이나 하단의 중요한 부분이 잘려나갈 수 있습니다.
16:9 비율(와이드)은 더 심각합니다. 6×4에 맞추려면 좌우로 훨씬 많이 잘려나갑니다.
해결책
인화 전에 직접 비율을 맞춰 편집하는 것이 최선입니다. ModeOfXyz을 사용하면 크롭 핸들을 드래그해서 남기고 싶은 부분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전체 구도를 살리고 싶다면 흰색 또는 검정 여백을 채우는 방법도 있습니다.